www.gvalley.co.kr 최강의 사이트 G밸리
2009.11.09 16:03 Edit
G밸리 포털(www.gvalley.co.kr)은 G밸리내 기업 뉴스와 정책 제언은 물론 ‘G밸리 발전포럼’을 운영하는 관리사이트 역할도 담당한다. 맛집 소개와 구인구직 등 다양한 생활정보도 다룬다. 단순 뉴스사이트가 아니라 종합정보포털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원정책도 일반 뉴스와 콘텐츠를 활용하는 일반회원(개인)과 G밸리발전포럼에서 활동하는 기업회원(CEO 및 임직원 1명)으로 구분된다.
△G밸리만의 특화 뉴스 서비스= 전자신문 G밸리팀만이 만들 수 있는 현장의 소식을 볼 수 있다. 기업체의 신제품 개발에서 실적기사는 물론 벤처들의 독특한 기업문화도 소개한다. 입주건물별 소식과 새로운 입주기업 소개, 유력 인물과의 인터뷰도 마련된다. 기업체에 도움이 될 지원기관 정보와 구청소식도 다뤄진다. G밸리와 밸리내 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제언, 기업체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도 심층 분석해 제공한다.
△스타 기업·CEO을 찾아서=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G밸리의 스타 기업과 스타 CEO를 소개하는 코너. 현재 가치보다 미래를 지향하는 젊은 기업체들의 소식도 적극 발굴해 제공할 예정이다. 앞선 기술, 강력한 경영철학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다른 기업들에게도 ‘도전 의식’을 고취하자는 취지다.
△‘G밸리발전포럼’의 허브= 전자신문과 한국산업단지공단·벤처기업협회·구로구청·금천구청·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함께하는 전문 포럼을 관리하는 사이트다. 기업체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G밸리 내에서 업종간 네트워크, 기업간 협업 모델을 일굴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이다. 자생적 미니 클러스터를 지향하는 업체와 지원기관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된다.
△지도를 통한 기업정보와 뉴스서비스= G밸리 포털만의 강력한 비주얼 서비스로 마련됐다. 사이트내 G밸리 지도에서 건물을 클릭하면 건물 간단 정보와 입주사 리스트가 모두 제공된다. 다시 입주사를 클릭하면 기업 현황과 그동안 전자신문이 작성했던 해당 회사에 관한 뉴스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G라이프를 통한 새로운 소식= 기술·기업 소식 이외에 임직원들이 찾아볼 수 있는 맛집 정보, 구인구직,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등도 마련됐다. G밸리에는 9100여개 기업에 11만명의 종사자가 일한다. 이 지역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사와 일 외적인 면에서의 다양한 흥미거리도 제공하고자 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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